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많이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특히 술을 권한다니 ...
전 2가지 입장인데요.
남편이 모시고 오는 지인들이 남편한데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인가요?
예를 들어서 거래처 사람이든지 내남편이 돈을 오시는 분들 소개나 거래처이거나 하면 전 찬성 입니다.
그분들 때문에 남편분과 글쓴이분도 살아가는거니까요, 대신 술은 권하는건 반대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절때 반대
그게 아니면 굳이 왜 우리집에 데려와서 먹는건지 이해가 안됨
그게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 그러면 병임. 이런것도 이혼각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