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서 발견된 'NLL에서 북의 유도'라는 표현은 매우 심각한 내용이에요. 특히 이 수첩에는 국회 봉쇄나 정치인, 언론인, 판사 등을 '수거 대상'으로 지정한 내용도 함께 있었다고 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계엄 요건을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북한과의 충돌을 계획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수첩에서 발견된 내용들이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의 일부였던 것으로 보이거든요.
특히 경찰 국수본에서도 이 수첩을 계엄 전모를 밝힐 수 있는 결정적 증거, 즉 '스모킹 건'으로 보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라 정확한 진실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