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최근에 낯선 사람한테 어이 없었던 적 있나요?
저 같은 경우 여행 겨울에 해외 여행을 갔다 왔는데, 어떤 아줌마가... 진짜 손가락으로 톡톡 치는것도아니고 주먹으로 갑자기 등을 퍽 하고 치더니 "중국 갔다왔어요?" 대뜸 이러더라구요. 아니 도대체 무슨 근거 그렇게 추축하나 보니까
트렁크에 크게 이름을 붙었데, 제 이름에서 ch가 들어가는데, 이거 보고 중국갔다 온거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뭔 ch가 다 들어가면 중국인가... 저를 친것도 그렇고, 이렇게 막가파로 물어보는것도 좀 기분 그래서, 어처구니 없었던 적이 있는데, 여러분은 어떤 경험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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