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넘어가더라도 기존 납입 횟수를 모두 그대로 인정해 주는지는 아직 정부나 금융당국의 정확한 안내가 나오기 전이라 조금 더 지켜봐야 해요. 다만, 정책 취지상 기존 납입 기간을 완전히 무시하지 않고 일정 부분 인정해 줄 가능성이 높으니 1년 채웠으면 1년 인정받을 가능성은 열어두는 편이죠.
청년미래적금은 청년층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적금 상품이라, 보통 정부 지원금이나 우대 금리 혜택 등이 포함될 확률이 큽니다. 그래서 이 상품에서 꼭 확인해야 할 점은 가입 대상 연령과 조건, 정부 지원 금리나 지원금·세제 혜택 여부, 납입 기간과 납입 한도, 기존 계좌와 전환 시 인정 범위 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