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과학의 발전을 염원하며 불가능한 질병의 해결을위해 시도하는 냉동인간은 사실 아직 불가하다는 주장은 왜그런가?
과학채널 등에서 보면
금붕어 를 액체질소에 넣었다가
바로 다시 물에 넣으면
좀만 있으면 다시 소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는
인간을 냉동했다가 수백년 뒤에 다시 해동하며서 깨어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만
현재의 냉동인간 관련이라면
지금 의학기술로는 도저히 치료가 불가한 질병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생전에 그 질병의 치료를 후대의 기술로 가능하리란 믿음으로
거액을 지불하고 본인들의 사체를 냉동보존하는 경우를 보고있습니다만
실제 과학적인 견해에서는 이런 냉동인간 보존 기술은
사실 소생할 가능성이 없는 불가능한 기술이라고 주장하는데요
어떤 근거로 그렇게 주장하는 지 알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