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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듯한물범155

깍듯한물범155

24.09.01

아는 사람은 많은데 막상 마음 편히 연락할 친구가 없어요

학교 다닐때 계속 만났던 친구들이

졸업하니까 점점 멀어지는게 느껴지고

술자리아니면 따로 연락하는 친구들도 확줄어드는게 체감이돼요

요즘 좀 힘들면 마음 편히 만날 친구가 없는 것 같아요...

있어도 만날때는 즐거운데 헤어지고 집에 올 때면 공허함?같은 기분이 들고요..

학교다닐때 마음에 맞는 친구를 더 찾았을걸이라고 후회도 들어요

정말 평소에는 괜찮은데 밤이나 혼자 있을때 외롭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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