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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릿 대처는 영국의 제52대 총리입니다. 유럽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영국에서 20세기 들어 총리직을 3번 연임한 최초의 인물입니다.
대처 수상은 소련에 대한 강경한 태도로 인해 소련의 언론에 의해 "철의 여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거릿 대처는 총리로 있는 동안 내각의 엄격한 규율, 강력한 통화주의 정책, 노동조합에 대한 법적 규제를 확대하였습니다. 특히 경제 개혁, 노동조합과의 대립, 포클랜드 전쟁 등에서 강경한 입장을 견지하여 "철의 여인"이라는 별명이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