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쿠:: 정수기를 렌탈 한지 오래되었는데요
렌탈 기간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요금을 계속 청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이것이 부모님 댁에 놔 드린 것인데요 직원이 점검을 갔다고 하고 우리 집은 렌탈 기간이 끝나서 반납하고 정수기가 없거든요 없는데 점검을 했다고 거짓말을 한 겁니다 그래서 고객센터한테 어떻게 된 거냐고 따지니까 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청구가 되지 않네요 분노가 풀리지 않는데 어떡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러버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말하신게 전부 다 확실한
것이라면 고객센터를 기다려보시고
고객센터의 대응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공론화를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음... 듣기만 해도 굉장히 화가 나네요. 근데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부모님이랑 연결이 되어있고 그사람은 부모님댁의 주소를 알고있습니다. 글쓴이 분이 화를 못참고 회사에 연락해서 거짓말한사람한테 불이익을 주면 기분은 나아지겠지만 그사람이 또라이면 무슨짓을 할지 몰라요.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 흉흉한 세상에 뭔일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꾹참고 넘어가면 나중에는 생각도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