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주기로 열리는 올림픽이기에 아무리 유능한 선수라도 부상이나 다른 이유 등으로 한 번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올림픽 마당에 서 보지도 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올림픽에 한 선수가 무려 여덟 차례나 나갔다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적어도 30년은 국가 대표 선수로 활동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올림픽 대회 개인 최다 출전자 다음과 같습니다.
이탈리아 승마 선수 라이몬드 딘제오
이탈리아 승마 선수 피에로 딘제오
덴마크 요트 선수 폴 엘프스트롬
바하마 요트 선수 드와드 노울스
오스트리아 요트 선수 후르베르트 라우다슐
이상 다섯명이 8차례 올림픽에 참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