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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과거 소풍을 가면 어머니는 새벽부터 김밥을 준비해서 도시락에 챙겨 줬습니다. 지금은 김밥이 매우 다양하고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좋은 음식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김밥은 식사 대용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거 같은데 이유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김밥은 지금도 식사 대용으로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식사 대용으로 선택하기 어렵다면 아무래도 들어가는 재료들의 가격이 많이 상승했고 또 만들어서 먹기 귀찮다보니 식사 대용으로 선택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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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깁밥이 간단하게 먹기 좋은 음식으로 알고 있지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입니다.
재료들이 다양하고 여러 재료들을 한 번에 모아서 만드는 것이고
김밥을 만드는 기술도 중요한데 잘못 만들면 쉽게 터져버리고
자를 때도 칼질이 익숙하지 않으면 김밥이 터지기 쉬워서
집에서 김밥을 만들때는 준비를 하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김밥이 식사대용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직접 만들어 먹으려면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기는 하지만 편의점이나 김밥 전문점들이 주변에 즐비해있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식대용으로 먹을수있습니다.
단순한 김말이지만 그안에 쌀과 각종채소 계란 햄 맛살등의 재료가 어우러져 충분히 식사대용의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김밥이 식사내용조차 못하는 형편없는 음식이었으면 소풍떄 엄마들이 그고생해사면서 새벽에 일어나 김밥을 말지 않으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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