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 습관의 변화는 식이를 비롯해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대장암의 위험인자가 있거나 중년 이상의 나이라면 분변 잠혈 검사 및 필요시 내시경등을 통해 대장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소화기 내과에 내원하시어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타깝지만 변의 굵기가 얇아진 증상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변의 굵기를 얇게 만들 수 있는 질환 중에 대장암과 같은 심각한 질병이 있는 만큼 증상과 관련하여서 정밀하게 소화기계 질환 여부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 및 대장내시경 등의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변의 굵기가 다소 가늘어 졌다고 해서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변이 가늘어 지는 질환중에 가장 심각한 것이 대장암이기에 확인은 필요하지요. 변의 굵기가 줄어듬과 동시에 혈변이나 복통, 체중 감소가 있다면 암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바로 검사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