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상황을 보면 문이 처지면서(하중으로 내려앉음) 경첩 쪽이 틀어지고, 그래서 문틀과 틈이 생기는 전형적인 케이스입니다.
유압식 도어클로저 없이도 충분히 “문틈 없이 고정” 가능합니다.
다만 단순 조임이 아니라 정렬(수평/수직) 보정 작업이 필요합니다.
사진 기준으로 보면:
• 상단 경첩(힌지)에 하중이 집중됨
• 나사가 헐거워지거나, 힌지 축이 미세하게 휘어짐
• 문이 아래쪽으로 쳐짐 → 문틀과 간섭/틈 발생
그래서
• 평소에는 틈 생김
• 손으로 밀면 → 위치가 맞으면서 정상처럼 보임
1. 힌지 나사 재고정 (가장 먼저)
• 경첩 나사 전부 꽉 조이기
• 헛도는 나사 있으면:
• 이쑤시개 + 목공풀 넣고 다시 조이기
• 또는 더 긴 나사로 교체
2. 힌지 위치 보정
문이 내려앉은 경우:
• 상단 힌지 쪽을 더 단단히 고정
• 필요하면:
• 상단 힌지 뒤에 얇은 종이/플라스틱 shim(끼움재) 넣기
• 문을 살짝 위로 올리는 효과
3. 힌지 자체 문제
사진처럼 힌지 축이 보이는 타입이면:
• 축 마모 or 휘어짐 가능
• 이 경우:
• 힌지 교체가 가장 확실한 해결
4. 문틀 문제 (조금 심한 경우)
• 문틀이 벌어졌거나 뒤틀린 경우
• 이건:
• 문틀 재고정 or 실리콘/패킹 보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