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역 경계에 있는 아파트인 경우 지자제 대응
이직으로 인해 거주지를 옮겨야하게 됬는데
(출근에 1시간 30분;;;;) 마음에 드는 아파트를 찾았는데 시경계선에 걸려 있더군요
두개시를
A(한참 개발 호재있는 경기도)
B(비교적 지방느낌 강한 경기 외곽)
이라고 하고 저는 A와 길하나 사이에 둔 B지역
이사를 생각합니다. 이런 겨우 A지역의 인프라를 대부분 누리며 살게 될꺼라 생각하는데 지자체 지원은 B에서 관리 하게 되면서 불편한 부분이 있을까요?
아님 밀접 지역인 경우 어느정도 편의를 받는 겨우가 있을까요? (학교, 지역정비, 기타등등) 인생 첫 이사여서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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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부동산코칭 박샘" 박진혁 공인중개사입니다.
편의시설이 취약한 서울의 외곽과 편의시설이 많은서울에 가까운 경기도.
두 군데 중에서 고르기 힘들지요...
제 생각은 편의시설이 많은 경기도 신도시가 더 좋다고 봅니다.
사람들의 선호도가 더 좋아서 앞으로 집값 상승여력이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