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 전에는 경험하는 것도 많고 학교 다닐 때는 여러가지 행사들이 꾸준히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시간이 늦게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군대에서는 하루일과시간이 빨리 시작하고 여러가지 일들이 많으니 늦게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과 비슷한 이치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뇌의 노화가 그렇게 만드는게 아닐까요? 우리가 어릴 때는 생각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 지금보다 훨씬 빨랐을 겁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 과정이 점점 느려지고 1초 생각 하던걸 이제는 2초 생각하다 보니 하루가 빨리 지나가는 것 처럼 느낄 수 있고 하루라는 단위의 시간을 나이가 먹음에 따라서 익숙해져 감각이 무뎌져 갔을 수 있습니다. 또 뇌 뿐 아니라 몸의 행동도 점점 느려지니 원래 가던 시간보다 더 걸리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