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된다는 것은 정말로 큰일을 해내고 있다는 것이니, 초라하지 않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주눅 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아이를 돌보는 것도 하나의 일이고,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혹시 시간이 조금 허락한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듣거나, 글을 써보면서 시간을 보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독서, 산책도 엄마의 성장을 함께 만나는 과정입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내가 잘하고 있다는 스스로의 위로가 필요해요. 잘하고 계십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
육아마으로도 하루가 벅찰 수 있어 자책하지 않아야 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로는 재택 근무, 온라인 강의 및 수업, 글쓰기와 콘텐츠 제작, 중고거래, 소규모 수공예와 판매 등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 단위로 일하고 아이 낮잠 시간이나 안정된 시간대에 집중하는 방식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