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기가 너무나 힘든 성격을

가지고 있는 남자입니다. 성격 좋다는 말 많이 듣는데 부탁같은걸 저한테 자주하지는 않지만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 상처받을까 걱정되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친절한어치128입니다.

      사람들은 그런성격을 가지신분을 이용하려는 생각을 많이 하는것같네요.

      처음에는 고맙게 생각하다가도 나중에는 권리라도 되는듯이 안들어중션 섭섭하게 생각하는등 좋지않게 보는것 같네요.

      거절하실때는 당당하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읍니다.

    • 안녕하세요. 독특한콩중이250입니다.


      공감합니다..저도 잘 거절못하는 성격인데..


      돈 문제로 당한이후..다른것도 거의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말 하는건 아직 조심스러운


      편입니다 상대가 어떤 반응을 할지 생각하는


      성격이라..ㅋ

    • 안녕하세요.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

      부탁을 상대방이 했을때는 들어주는 것과 들어주지 않는 것에 대한 2가지 답변을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들어주지 않는다고 상대방이 실망하거나 싫은티를 내면 부탁한 사람 잘못이라 생각하고 조금 가벼이 생각을 가지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남이 상처 받을 일 전혀 없습니다. 물론 정말 아픈 환자가 걷지 못하는데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는다 라면 나쁜 사람으로 찍히고 상대방 역시 상처 받겠지만

      과제물 도와 달라더니, 돈 좀 빌려 달라던지, 듣기만해도 전혀 도움이 필요하지 않는 도움을 요청 한다면 가끔은 선한 거짓말로 융통성 있게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거절하지 못하고 다 들어준다고 결국 본인이 그들에게 착한사람으로 기억될까요? 그렇지도 않습니다.

      오히로 당연함으로 여기고 고마움을 느끼지도 않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상처를 받기 보다는 거절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타인의 부탁을 다 들어줘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작은 것부터 하나씩 거절하시다보면 익숙해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