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Ci종신보험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무배당교보가족사랑통합보험 (기본형,표준체)
연금전환가능상품이고
가입일자는 2009년이고 20년납입니다.
따라서 납기가 5년정도 남았습니다.
계약 내용은
주계약
1)질병사망 4천
2)상해사망 4천
3)뇌졸중진단 2천
3)급성심근경색진단 2천
4)치매진단 2천
5)특정질병진단 2천
6)암진단 2천
7)중대화상진단 2천
8)특정질병수술 2천
9)간병 2천
재해치료비특약
1)특정상해통원 1만
2)특정질병통원1만
3)상해수술 1백만
4)골절진단 2십만
재해상해특약 1형
1)상해후유장해 4천
여성건강치료특약
1)뇌출혈진단 1천
2)급성심근경색진단 1천
3)특정질병수술 5백만
4)기타수술 5백만
5)여성부인과진료입원일당 3만
6)특정질병입원일당 5만
Ci추가보장특약
1)허혈성심장질환수술 2백
2)기타수술 1천
입원특약
1)질병입원일당 2만4천
2)상해입원일당 2만4천
암입원특약
1)암입원일당 1십
현보험료가 117,180원입니다.
지금 약관이 없어 특약 중 뭐가 갱신형인지는 모르겠구요.
그런데 지금보다 유리한 조건의 실비 보험이 포함이라 일단 유지는 해야합니다.
실비보험비만으로는 46,870원입니다.
궁금한 건
1. 부모님께서는 이게 나중에 연금전환도 가능하니 이대로 손보지 말고 완납까지
유지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연금전환을 하면 보험이 해지가 되는 것이니까 실비보험도 같이 없어지는 건가요?
연금전환을 하면 어느 글에는 해약환급금을, 또 어느 글에는 주계약금을, 또 다른 글에는 내 납입금 원금을 몇십년에 걸쳐 이자와 함께 지급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뭐가 기준인건가요?
제가 독신이라 딱히 사망보험금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데 (38세 여성)
이대로 주계약 금액 그대로 특약사항도 그대로 유지하는 게 올바른 선택인 걸까요?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연금전환도 하지 않고 중간에 일부보험금을 인출하는 경우도 들어보았는데요. 이것이 가능하다면 보험료를 완납한 후에 이것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감액완납은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이 보험 말고도
현대해상 무배당뉴간편플러스보험11(세만기형)
hi2006 3종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2020년 가입, 20년납
비갱신형
보험료 38,280원도 있습니다.
이건 뇌혈관질환수술/허혈성심장질환수술/특정질병수술 수술비 1천만 등이고
뇌/심 진단비는 5백으로 낮은 편입니다.
암은 없어요.
그런데 이건 납입만기시에도 환급금이 없는 거지요?
무튼 달에 총 155,460원인데
무배당교보가족사랑통합보험은 질병에 걸려도 막상 보험금을 지급받기가 까다롭다고 들었고, 현대해상보험은 진단비가
너무 낮아서, 여기에 암뇌심 진단비만 높게 설정한 보험이 또 필요한 것 같아서요.
그러면 보험료가 달에 20이 넘어서
부담이 됩니다.
교보생명보험을 특약사항을 몆개 없애고
사망보험금 주계약을 낮춰 보험료를
낮추는 방향으로 리모델링을 해야할까요?
이건 한번 리모델링을 한 것이긴 합니다.
현대해상 보험은 유지하는 것이 좋겠지요?
여기에 한화생명의 한화시그니처
암뇌심(비갱신형/80세/20년납)으로 진단비만 5천/5천/3천으로 했을때 예상보험료 55,665원 합리적인 가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