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인격상실 남.편이랑 사는게 괴로워요
평소 폭언이 심한 남편입니다.
본인의 맘에 안드는 말을 들으면 시댁시구던 친정식구던. 아이들이 앞에있던말던 폭언을 쏟아냅니다.
시댁식구들은 시어머니 제외하고는 남편이랑은 안보면그만이라는 분위기이고. 남편과 친정식구들 같이 만나는일을 최대한 멀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들입니다.
5살 7살아이들앞에서 무서문말들을 쏟아냅니다.
오늘은 7살 아이가 저에게 아빠가소리치면 미안하다고하고 아빠랑 대화하지마라네요..그 어린아이입에서 이런소리를 들으니 계속 참고살아가야하는가 너무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