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격한애벌래153입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이 싫었습니다. 몰려 다니면서 자신들만의 경전을 외는 것도, 머리카락 양쪽 끝을 길게 늘어뜨린 특이한 모습도 마뜩잖았습니다. 자신들이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악다구니를 쓰는 모습은 더욱 혐오스러웠습니다. 그는 결심합니다. “권력을 잡으면 저 유대인 놈들 다 쓸어버리겠어.”
최고의 권력에 그가 올랐습니다. 이제 차별과 학살의 방법을 구상하기 시작합니다. 우선 일반인과 유대인을 분리하는 작업을 실행했습니다. 유대인이 노란색별을 옷에 붙일 것을 강요합니다. 시민들이 유대인에게 언제든 린치를 가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했습니다.
발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80261?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