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마을금고 은행창구 직원들은 네 돈 훔치는거 안하죠??
어떤 모르는 고객이 직원한테 쟤 돈,계좌번호,통장비번 알아네라고 시키면 하나요?? 할까봐 불안함...
아니면 직원이 제 돈,월급 훔치는거 안하죠?? 계좌번호,비번 해킹해서 돈을 훔친다던지 아니면 직원들 끼리 짜고치는건지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직원은 법적으로 고객 정보 보호 의무가 있고, 다른 사람이 시킨다고 해서 계좌번호나 비밀번호를 알려주거나 돈을 빼주는 것은 중대한 범죄이며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계좌번호만으로는 출금이 되지 않고 비밀번호와 인증 절차가 필요하므로, 스스로 비밀번호를 철저히 관리하는 한 직원이 몰래 돈을 빼가는 상황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제3자가 직원에게 고객 계좌정보를 요구해도 제공하는 것은 불법이며 즉시 징계 및 형사처벌 사안입니다. 계좌번호만으로는 출금이 불가능하고 접근 기록이 남기 때문에 직원끼리 공모해 돈을 빼돌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직원들이 고객 동의 없이 돈을 인출하거나 하면 범죄행위입니다 재판 받아서 징역가겠죠
그런 확률은 아주 낮으니 은행에 수십억 수백억 넣은거 아니면 그냥 걱정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마을금고 은행 직원들이 고객의 돈을 훔치는 일은 매우 드물고, 대다수 직원은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합니다. 새마을금고 본사와 금융당국에서 엄격한 감시와 제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직원이 모르는 고객의 계좌번호나 비밀번호를 알 수 없으며, 그런 요구가 있을 경우에도 결코 응하지 않습니다. 또한 직원 간에 묵인하거나 공모하여 조직적으로 돈을 훔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금융기관 직원은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와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엄격한 법적·윤리적 기준과 내부 관리 체계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고객 본인만 알 수 있으며, 직원이 외부인 요구에 따라 이를 알려주거나 불법으로 사용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받고 있어 매우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한, 금융기관들은 내부 감시 시스템과 보안 프로그램을 강화해 직원 간의 부정 행위나 해킹 시도를 최대한 차단하고 있으며, 고객도 비밀번호를 타인에게 절대 공유하지 않고, 이상 거래 발생 시 즉시 신고하는 등의 기본적인 보안 수칙 준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직원들이 고의로 고객의 돈을 훔친다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위험은 극히 낮지만, 항상 주의 깊게 거래하고 의심스러운 상황이 있으면 즉시 해당 금융기관이나 감독 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