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을 할 때에 만약 직장에서 4대 보험을 밀리고 있다면 대출이 부결될 가능성이 높나요?

은행을 통해서 대출을 진행할 때에

혹시라도 직장에서 월급은 나오고 있지만

4대 보험료가 밀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대출이

부결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시 직장에서 4대 보험이 미납되고 있다면 대출에 영향을 주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보통 직장에서 4대 보험이 미납이 되고 있다면

    직장인 신용대출 시 부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은행이 4대 보험 납부 내역을 보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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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대출이 부결될 확률이 매우 크다고 생각 합니다.

    소득 증빙의 기준이 4대 보험인데, 은행에서 직장인 신용대출을 심사할 때 가장 신뢰하는 서류는 제출된 급여 명세서가 아니라 보험 납부확인서와 자격득실확인서 이기 때문 입니다.

    4대 보험료가 미납 되어있는 상태에서 심사를 받게 되면 심사 불가 또는 부결 통보가 떨어집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4대 보험 체납은 대출 심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은행은 재직 확인 시 건강보험 납부 확인서나 국민연금 가입 내역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험료가 밀려 있으면 사업장 재정 상태가 불안정하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특히 회사 자체가 체납 중이라면 급여 지속성에 의문이 생겨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다만 체납 기간과 금액, 대출 종류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은행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거나 회사에 체납 해소를 먼저 요청하시는 것이 대출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