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셋째 아이가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노는걸 좋아해서 걱정되네요
셋째 여자 딸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인데요. 공부하는 것보다는 친구들과 노는걸 좋아해서 걱정되네요. 아이가 한쪽으로 치우치고 않고 공부와 놀이를 병행하게 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가 공부보다는 놀이를 좋아하는 것은
아이 이다 보니 놀이를 더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아이의 본분은 학습을 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놀이와 학습의 유도리 있게 병행하며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습이 중요한 이유가 왜 인지 그 이유를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세요.
그리고 생활계획표를 아이와 함께 작성을 하면서 놀이와 학습의 시간의 경계를 나누고, 생활계획표 대로 생활 할 수
있도록 아이의 생활습관을 개선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셋째라고 하시는데, 세명의 아이들이 다 그렇게 노는걸 좋아하나요?
나머지 언니, 오빠들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면, 셋째도 따라서 하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저도 저희 아이가 공부를 하는것을 너무 싫어해서 고민이 굉장히 심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최소한의 것만 하면, 나머지는 놀도록 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되도록 많이 할수 있도록 할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스포츠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을때,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를 보여주고,
저렇게 될려면 연습을 굉장히 많이 해야한다는것을 인식시켜 줍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 공부를 반드시 해야한다는것을 인식시켜주니,
자신이 스스로 영어는 해야한다는것을 인지 하고, 할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은 현재의 관심사에 빠져있으면 다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럴때에 강제로 시켜봤자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공부에 관심을 가지며, 스스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수 있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공부좋아하는 사람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아마 아이들 10중에 9은 공부보다 친구랑 노는게 더즐겁다고 할겁니다.
그건 지극 히 당연한것이니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으로 보이네요.
아직 초등학교 3학년밖에 안되었는데 그렇게 걱정할 이유가 있지 싶습니다.
공부와 놀이를 병행해도 결국에 공부는 재미없고 지루한것을 아이들은 금방 눈치 챕니다.
차라리 보상성으로 아이들을 회유해서 공부를 시키는게 더욱 효과적일것이라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헤라아레스입니다
아직 초등학생이지만
앞으로의 진로가 걱정이신가요
부모의 기대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지금 나이의 아이면 자유롭게
놀아도 될 나이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