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보통 죽은 일반적으로 소화는 잘 되면서 자극이 적은 편이라, 의장 부담에 줄이기 괜찮은 음식입니다. 특히나 아프고, 소화력이 떨어지면 최적 식사 요법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건강식은 어떤 재료, 어떤 상황에 드시느냐에 따라 조금 달라져요.
흰쌀 죽 같이 탄수화물 위주 구성된 죽은 혈당을 아무래도 빨리 올리고 단백질/지방은 없어서 포만감은 오래가지 않아요. 대신 닭죽, 소고기야채죽, 전복죽같이 섬유질, 단백질이 포함이 된 죽은 영양의 균형이 잘 맞아서 건강식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게다가 시판 즉석죽이 나트륨 함량이 높다보니 자주 섭취하게 된다면 건강에 부담이 되겠습니다. 직접 쑤거나, 죽 전문점에서 드신다면 괜찮은 대안이 됩니다.
그래서 죽은 부드러운 식사로 소화가 편하지만, 재료에 가볍게 두부, 달걀, 채소같이 적당량을 추가하시면 하루 식사로도 부족함이 없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