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걸을 때 목의 움직임을 신경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있는 것처럼
플랭크를 할 때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대로 유지하시면 됩니다.
고개를 너무 들거나 숙이지 않는 정면을 바라보면 땅이 보여야 정상입니다.
다만 플랭크를 할 때 코어쪽의 힘을 많이 사용하는 자세가 올바른 자세인데
코어의 힘이 부족한데 억지로 버티는 자세가 나오면 목에 힘이 들어가서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올바른 자세를 익히고 버틸 수 있는 시간만큼 버티면서 조금씩 늘려나가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