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자체가 시야를 흐릿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화장품의 성분이 눈에 들어가면 일시적인 각막의 혼탁을 유발하거나 각막의 손상이 발생할 경우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한다면 화장품 종류를 변경해 보거나 화장품을 바를 때 눈에서 조금 떨어진 부위까지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다른 안과적인 질환이 있는지 안과 내원하여 확인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