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상황에서는 신고가 정답인가요?

어떤 중간 상사가 있어요.

A라고 할게요.

뒷배경이 그 회사 회장의 먼 인척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능력은 진짜 꽝이라서, 겨우 현장에서 완장질이나 하는 수준이에요.

B라는 사원이 있는데, 월급이 A보다 많았어요.

그러니까 A가 B를 엄청나게 갈궈댔어요.

[ 이 ㅅㄲ는 욕을 해야돼!!! ]

점심 식사 시간에도 A가 B를 갈궈댔어요.

[ 하는 일이 없이 밥이나 축내냐?? ]

나중에는 부모욕까지 나오더군요.,

다른 직원들이 B를 위로할 정도니까요.

B도 인간이라서 그런지 결국은 폭발했죠.

두꺼운 쇠파이프가지고 뒤통수 치려는거 다른 직원들이 겨우 말렸어요.

B가 차를 몰고 A를 치려는 순간까지 갔어요.

다른 상사가 B를 나무라면서 하는 말이

[ 너 A를 죽이려고 작정했냐? ]

그러자 B가 하는 말이

[ 못할 것도 없죠 ]

[ 자를거면 짜르세요. 하지만 내가 A는 조지고 나서 감옥갈거니까요? ]

우선 조퇴 처리를 하긴 했는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B씨가 A씨를 직장인 괴롭힘으로 고용 노동부에 증거를 모아서 신고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화가 나도 B씨의 폭력적인 행동은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 일단 증거를 남겨야 합니다. 맞은거에 대해서 병원가서 진단서 받아놓고 맞은거 사진찍어 놓고 욕한거 이제부터 녹음해놓구요. 증인들도 있으니 노동부랑 경찰서이 신고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