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심경쾌한지휘자
열심히 일해도 자산 격차가 줄지 않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보시나요
노동 소득만으로 자산 형성이 어려운 구조와 자산 격차가 확대되는 원인을 이해하기 위한 설명을 바탕으로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자본주의의 원리이자 페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동일한 이자라면 금액에 대한 차이가 계속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전히 기회는 남아있다고 생각되며, 소득을 올리는 기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따라잡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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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열심히 일해도 자산 격차가 줄지 않는 것은 개인 노력 부족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입니다. 자산을 가진 사람은 그 자산이 알아서 돈을 벌어주지만, 노동 소득만 있는 사람은 시간을 팔아야만 수입이 생기는 구조적 비대칭이 핵심입니다. 부동산, 주식 같은 자산 가격이 임금 상승률보다 빠르게 오르면 자산 보유자와 미보유자 사이의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현실을 받아들이되 좌절하기보다 전략을 바꾸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노동 소득의 일부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속도를 높이는 것, 즉 저축률을 높이고 ETF 같은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격차 자체를 단기간에 좁히기는 어렵지만, 자산을 전혀 갖지 않는 것과 조금씩이라도 축적해가는 것 사이의 장기적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열심히 일을 해도 자산 격차가 줄지 않는 현실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우리들은 K자 경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 지는데
이는 현재 우리 경제 구조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으로
돈이 돈을 버는 구조가 고착화 되었기에 그렇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근로소득 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고 자산 격차를 줄일 수 없습니다
근로소득으로 벌어들인 자산을 하루빨리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으로 변경을 해야 합니다
부동산이나 주식과 같은 것이 그 예시 입니다.
자본주의에서는 현금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우하향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노동 소득은 물가 상승이나 세금, 생활비 등에 의해 실질 구매력이 제한되며, 특히 고소득층이 아닌 이상 투자할 여유 자금 확보가 어렵습니다. 반면, 자산 소득(부동산, 주식, 배당 등)은 복리 효과와 자본 증가 덕분에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더욱 커지기 쉽습니다. 경제 환경에서는 자본 수익률이 노동 소득 증가율보다 높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결국 노동 소득만으로는 자산 격차 해소가 어렵고, 사회 전체적으로 자산 불평등이 확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면 자산 형성을 위한 투자와 재테크에 대한 지식을 꾸준히 쌓고, 가능한 조기부터 소득의 일부를 분산 투자로 돌리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열심히 일해도 자산 격차가 줄지 않는 기분 무척 공감됩니다.
현재 적금의 수익률 보다 경제 물가 상승률이 더 커져서 심화되고 있다고 생각 하며, 노동 소득은 투자를 위한 시드머니일 뿐 모아서는 빈부격차를 줄이기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세상이 불공평 하다고 포기하기 보다는 그 자본 시스템에 올라타서 인정해야 하며, 노동의 가치를 자기 계발로 활용해야 합니다.
근로소득으로 모으기 보다는 투자를 병행해서 자산을 우상향 시키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그리고 소득이라는것은 노동을 통한 생산물을 생산하고 그에대한 대가로 자본가들의 기업이라는 공간에서 일부의 정해진 잉여물을 획득합니다
문제는 노동뿐만아니라 자본이 있으며 이 자본도 자본에 대한 대가를 받게 됩니다 문제는 이 자본은 무한으로 늘어날수 있는 즉 숫자상의 표현이기 때문에 자본을 통한 투자와 이를 토대로 사업활동을 하는 자산가들이 생산활동의 잉여물을 대다수 차지하고 노동자는 정해진 잉여물만 회득하다보니 자본주의로 인한 경제가 성장해도 대다수 잉영물은 이들 자본가와 자산가들이 획득하는것이며 다시 자본가들은 다시 벌어들이는 자본을 재투자하고 이를 무한으로 늘릴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노동은 한정된 시간이 존재하고 내자신이 아바타로 복제가 불가하며 생산활동으로 벌어들이는 잉여물을 일부만 가져가기에 자본주의에선 시간이 흐를수록 격차가 확대가 되며 또한 규모상에서 비교우위 경쟁력으로 상위자산가들이 더욱 경쟁에서 살아남아 독차지하는 구조가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