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얼굴에 대한 정확한 묘사는 성경에 나와있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얼굴을 묘사한 초기 기록 중 하나인 유대인 총독 퍼브리우스 렌투루스가 옥타비아누스 황제에게 보내는 편지에 예수님은 '키가 크고 존숭스러운 품격을 가진 인물'리고 묘사되고 있습니다.
현대의 연구자들은 예수님이 당시 팔레스타인 지역의 남성들과 빅슷한 외모를 가졌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짙은 피부색, 짧은 곱슬머리, 그리고 평균키와 체격일 것이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