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선생은 일제시대 독립운동의 상징적 인물이고, 우파의 대표적 인물입니다.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활동을 하시다 임정이 어려움과 침체를 겪었을 때 한인애국단을 만들어 의열투쟁을 주도하였습니다. 이봉창, 윤봉길 의거가 대표적인 것입니다. 광복 후 남북북단을 막기 위한 운동을 하였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암살당하셨습니다.
백범김구 선생님은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보수정당의 1세대 정치인, 일제강점기시절 독립운동가 중에서도 최순위권에 손꼽히는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동학농민혁명과 계몽운동에 참여했고, 1919년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직접 참여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