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은 왜이렇게 경적을 쓸데없이 남발하는 차량이 많은걸까요?
대로변쪽에 살고있는데 틈만나면 빵빵거리는 경적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을거같네요
집안에서 들려도 시끄러운데 나가서 직접 귀로들으면 소음은 더 치명적일수 밖에 없고,
지하철 타려면 반드시 사거리를 거쳐야하는데 하도 경적을 빵빵!! 거리니 시끄럽고 스트레스
받아서 나가서 취미생활도 못하고 반강제로 감금되는듯이 외출을 못하게 됩니다 경적남발하는
민폐차량들 때문에 이게 말인가요 한국 운전문화는 아직도 후진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대로변쪽에서 잠깐 관찰만 해봐도 꼭필요에 의해서 울리는게 아니라 대부분이
비키라고 빵빵빵!! 울려데는가 하면 방어운전이다 뭐다 자기식대로 합리화하며 무분별하게
울려데는게 보통입니다. 그피해는 주변 보행자,상인,거주자 등에게 고스란히 가는데
본인들은 본인 경적소리를 100% 듣질 못하니까 경각심없이 편하게 눌러데는건지
본인들이 도로위 소음공해를 유발하며 주변에 피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나 할까요?
이처럼 한국은 소음에 있어 운전문화가 정말 심각한 수준인데 왜 아직까지도 관련법으로
강하게 제제를 하지 않고 방관만 하고있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단발성도 아니고
여러번 울려야 4만원, 5만원 범칙금 부과하는 수준이니 정~말 실효성없죠
하다못해 중국도 음향카메라 설치해서 경적소음을 단속하고 있다는데 체감해보면
심각하단걸 알면서도 한국은 도대체왜 이런부분에 있어 국가적으로 적극적인 대처를 하질않는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질않고 정말~로 이해가 안가네요 뿐만아니라 폭주차량이나 오토바이
불법개조 배기음도 마찬가지 경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