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은 왜이렇게 경적을 쓸데없이 남발하는 차량이 많은걸까요?
대로변쪽에 살고있는데 틈만나면 빵빵거리는 경적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을거같네요
집안에서 들려도 시끄러운데 나가서 직접 귀로들으면 소음은 더 치명적일수 밖에 없고,
지하철 타려면 반드시 사거리를 거쳐야하는데 하도 경적을 빵빵!! 거리니 시끄럽고 스트레스
받아서 나가서 취미생활도 못하고 반강제로 감금되는듯이 외출을 못하게 됩니다 경적남발하는
민폐차량들 때문에 이게 말인가요 한국 운전문화는 아직도 후진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대로변쪽에서 잠깐 관찰만 해봐도 꼭필요에 의해서 울리는게 아니라 대부분이
비키라고 빵빵빵!! 울려데는가 하면 방어운전이다 뭐다 자기식대로 합리화하며 무분별하게
울려데는게 보통입니다. 그피해는 주변 보행자,상인,거주자 등에게 고스란히 가는데
본인들은 본인 경적소리를 100% 듣질 못하니까 경각심없이 편하게 눌러데는건지
본인들이 도로위 소음공해를 유발하며 주변에 피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나 할까요?
이처럼 한국은 소음에 있어 운전문화가 정말 심각한 수준인데 왜 아직까지도 관련법으로
강하게 제제를 하지 않고 방관만 하고있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단발성도 아니고
여러번 울려야 4만원, 5만원 범칙금 부과하는 수준이니 정~말 실효성없죠
하다못해 중국도 음향카메라 설치해서 경적소음을 단속하고 있다는데 체감해보면
심각하단걸 알면서도 한국은 도대체왜 이런부분에 있어 국가적으로 적극적인 대처를 하질않는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질않고 정말~로 이해가 안가네요 뿐만아니라 폭주차량이나 오토바이
불법개조 배기음도 마찬가지 경우죠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제로 중국 한 번 가보시면 한국은 천국이구나 하실 겁니다. 한국의 4배는 시끄럽고 난폭운전? 비교도 안 됩니다. 님이 말하는 음향 카메라라도 설치해서 그나마 줄어든거지 중국 택시 탔다가 지옥 가는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한국에서 경적소리가 많이 울리는 이유는 아무래도 무슨 일이든 빨리빨리 하려는 한국인의 특징과 타인을 생각하는 이타심 보다는 자신만을 생각하는 그런 이기주의적 생각 차량 안이라 자신을 노출 시키지 않은 익명성이 모두 결합한 결과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사람 성격이 문제인 거죠~ 잘못된 경적 사용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건데 폼으로 사용하는 것도 난폭운전으로 처벌 받을 수 있답니다.
경적은 위험할 때 사용하여야하는 소리 장치이므로 운전할 때 내 성격을 표현하면 싸움이 될 수 있으니 무분별하게 싸우면 처벌 받을 수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경적 소리를 너무 남발하는 것 같아요. 운전하는 도중에 우리는 경적소리때문에 깜짝 놀라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서로서로 배려하는 운전 습관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경적은 필요하기 때문에 울리는겁니다
심지어 전문가들도 필요할 땐 확실하게 경적을 울리라고 권장합니다
지나가는 차량이 경적을 울렸다면 이유가 있으니 울렸으리라 생각됩니다
위험한 상황이였거나 어떤 경고의 의미가 될 수도 있고 그런겁니다
물론 일부 몰지각하고 비상식적인 운전자의 경우 그럴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적을 크고 길게 울리기도 합니다
이건 분명히 잘못된 행동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경적을 울린다고 해서 교통 문화가 후진국 수준이니 뭐니 언급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미국이나 일본도 경적소리 꽤 자주 들리는 편입니다
(물론 지역마다 편차는 있습니다)
소음이라고 하는데 안전을 위한 경고 수단인 경적소리가 소음이 되면 안될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시끄럽다는 민원 때문에
긴급한 상황에 출동하는 소방, 경찰의 싸이렌 소리도 제대로 울리지 못하는 나라입니다
싸이렌 소리와 경적소리는 조금은 다르지만
경적소리도 긴급함과 위험함을 알리는 수단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일부 도가 지나친 운전자들도 있지만 말 그대로 일부일 뿐입니다
대다수의 정상적인 운전자들은 긴급하거나 위험하지 않으면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
불법 배기 튜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부분의 운전자만 튜닝을 하지 대다수의 운전자들은 하지 않습니다
대로변에 거주하신다고 했는데 대로변이라면 차량 통행이 활발한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 경적소리가 아예 나지 않을 순 없습니다
지자체에 민원을 넣어 경적 소리에 대한 캠페인이나 표지판 등을 설치 할 수 있게 조치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차량을 몰다보면 성격이 나온다는 말이 있지요.잠시를 참지 못하는 급한 성격이 한옧을 할것입니다. 그건도 몇대 뒤에 있는 사람이 격적을 울릭도 하잖아요~~ 조금만 여유를 가지면 모두가 좋을것을~~
한국 다른 나라와 다른점은
빨리. 빨리 문화 입니다.
못살던 시절 얼마 안됩니다.
부모님 세대가 어렵고
힘들던 시절 안되면 되게
그리고 빨리 빨리라는 걸로
빠른 발전을 한거 같습니다.
그중에. 빨리. 빨리는
일도 빨리 행동도 빨리
뭐든. 빨리 빨리.
이런 습관이 자녀들에게도
이어져 운전 습관에도
녹아 있습니다.
아마 님도 운전하시면
비슷하실수도
느긋하면 경적소리 크게 신경
안씁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성격이 급한 경우 클락션을 자주 울립니다. 앞 차가 조금만 늦게 가거나 운행에 방해를 받으면 바로 클락션을 울리는데 이는 상대방을 배려하거나 이해심이 없는 이기주의 성격으로 그런 것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짜증나든지 말든지 나는 내 성격 그대로 한다는 너무 이기주의 성격입니다. 도로를 걷거나 운동을 할 때 자동차 경적 소리 들리면 순간적으로 욕이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 긴급시에 사용해야될 경적음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8톤 트럭의 소리는 너무커서 정만 놀랄때가 많아요. 운전 습성이 잘못된 탓이겠지요. 조급정. 나 잘났네의 교만성 때문이기도 하죠.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아주 조그만한 것에서도 경적을 올리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운전 습관 자체가 너무 안 좋게 우리나라는 인식이 되어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 자체가 급한 사람들이 많아서 더욱더 그런 현상이 많이 일어난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틈만나면 습관처럼 경적 울리는 운전자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죠 한 번 정도 빵 하는 건 그렇다 치는데 여러번 반복적으로 울리는 거 보면 진짜 짜증나는데요 전 그런 차량은 벌금 받든 안 받든 보이면 찍어서 다 신고합니다 벌금 몇 번 받다보면 지들도 좀 조심하겠지 라는 생각으로요 누구는 굳이 그럴 필요 있냐고 하는데 이렇게 안하면 안고쳐지는게 현실이니까요...ㅎ
안녕하세요!
한국의 경적 사용 문화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형성되었습니다.
운전자가 경적을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불안감과 안전 문제에 대한 인식입니다. 많은 운전자가 다름 차량이나 보행자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경적을 남발하게 되는데, 이는 오히려 불필요한 소음을 유발합니다.
경적 사용에 대한 사회적 규범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운전자가 경적을 사용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이른 제지하는 문화가 부족합니다.이로 인해 경적 소음이 일상적인 상황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법적 제재가 상대적으로 약한 것도 문제입니다.경적을 남발하는 경우에 대한 범칙 금이 있지만, 실효성이 낮아 운전자들이 경각심을 갖지 못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교통 체계와 인프라가 복잡하여 스트레스를 느끼는 운전자가 많고, 이로 인해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되어 경적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들은 단순히 개인의 행동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의 문화와 인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법적 제재와 함께 운전 문화의 개선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