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자녀 SNS이용을 어디까지 관여하는게 맞을지요?
최근에 초등학생 고학년인 조카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형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SNS를 하는 것이 걱정이 된다고 하던데 오히려 너무 막으면 몰래 하게 되어서 더 좋지 않냐는 말에 고민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에게는 SNS가 친구들과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라고도 하던데 이게 개인정보 유출에서부터 부적절한 콘텐츠에 노출될 위험도 제법 높다고 하더라고요. 자녀의 SNS 사용에 어디까지 관여하는 게 바람직할까요? 아이키우시는 분들의 경우 자녀에게 SNS 사용을 허락하는 적정 나이는 언제쯤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