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정신없고 의욕이 없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이것저것 하려고 하는데 뭔가 정신이없고요 바쁘게 일을 하다보면 의욕도 확사라지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답답하고요 늘 현타가 오는것 같아요 이렇게 정신 없고 의욕이 없다면 어떻게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일에 치여 정신없을 정도로 바쁘게 보내다 보면 그 루틴에 너무도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걸 멈추지 않고 계속 반복하다 보면 번아웃이 올 수 있어서 잠시라도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앞을 보고 달리다가 잠시 길 가에 핀 꽃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라도 가지실 수 있다면 좋겠네요.

  • 보통은 사람들이 너무 바쁘거나 일이많으면 현타가 와서 정신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그럴 때는 차를 따뜻하게 해서 드셔보세요. 몇 분 동안 일도 잊어버리시고요.

    집에 들어오시면 식사나 할 일을 하시고 명상을 해보세요. 조용한 음악을 틀어 놓으셔도 좋고요.

    옛 속담에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메어 못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의 차 한잔이나 명상이 뇌를 쉬게 하여 허둥지둥 하는 습관도 적어지고 머리도 맑게해서 정신 없음이 줄어들으실 겁니다.

  • 잠깐 하던 일을 멈추고 조용히 앉아 명상을 하면 주위 집중력이 높아지고 차분해진다고 합니다. 명상하는 방법은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잠깐 멈췄다가 서서히 내쉬는 겁니다. 일반적인 숨쉬기가 아니라 복식호흡을 하며 숨쉬는것에 집중합니다.이렇게 5분만 하면 머리도 맑아지고 하던 일에 집중하기도 쉽습니다. 차츰차츰 명상하는 시간을 늘리면 훨씬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YouTube에서 명상 음악을 켜놓고 해도 좋습니다.

  • 그런 경우에는 일의 순서를 정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할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여 시작할 엄두가 잘 나지 않고 귀찮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순위를 설정해서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럴때는 그냥 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일단 숨부터 크게 한번 고르시고 하던일들중에서 제일 급한거 딱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잠시 잊어버리시는게 마음편하실겁니다 너무 완벽하게 하려다보니 과부하가 걸린것같은데 잠시 산책이라도 하면서 머리좀 식히고 오시면 의욕이 다시 생길수도있으니 너무 본인을 채찍질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저도 그럴때 있는데 너무 한꺼번에 하려고 하면 더 지치더라고요. 일단 할일 하나만 정해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작은 거라도 해내면 다시 의욕이 조금씩 돌아오는 느낌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