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으로 소변을 참는 아이들은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기 때문에 제 때 화장실에 도착하지 못하고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심지어 소변이 마렵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 상태에서 느닷없이 옷에 실수를 할수도 있어요. 아이는 아이대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원만한 생활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빨리 증상이 개선되도록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해주시고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게 하는게 좋아요. 소변보는 동안에는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시고 방광을 완전히 비우도록 격려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소변볼 시간을 알려주는것도 방법이고 조바심이나 재촉은 금물이고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주는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