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들이 사람을 죽이면서 웃긴 음악을 틀어놓는 사례가 있나요?

제가 어제 본 영화 <아메리칸 사이코>에서도

주인공 패트릭이 직장 동료인 폴을 도끼로 찍어 살해하기 전에

웃긴 음악을 틀고 신나서 춤을 추더군요.

그러다가 바로 도끼로 살해를 햇죠.

연쇄살인마 유영철도 긴장을 푼답시고 반젤리스의 음악을 틀어놓았다고 하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 사이코패틱 범죄자들 웅 일부는 살애 행위 중 모방적 의례나 음악적 자극을 이용해 정서적 긴장을 조절하는 사례가 보고됩니다.

    이들은 종종 정서분리 상ㅌ채에 돌입하여 폭력적 행위를 수행하면서 동시에 쾌락적 몰입을 경험합니다.

    영화 '아메리칸 사이코'의 장명처럼 반사회적 상향과 감각적 변태가 결합된 행동은 극단적 사례를 극화한 것입니다.

    유영철 사건에서도 특정 음악을 청취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얻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음악과 살해 행위의 결합은 행동 강화와 정서적 통제의 맥락에서 일부 나타납니다.

  • 이미 유영철의 사례로 이미 사례가있다는게 증명이 되는 부분 같습니다.

    아무래도 나라는 주체 외에는 모드 방해요소로 생각하며 살인등을 해도 양심의 가책등을 전혀 느끼지 않는 부류이기 때문에 가능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쁜사람이라도 사람을 죽이면 뭔가 긴장하고 조급해지기 마련인데 사이코패스는 소름끼칠정도로 차분한경우가 많다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