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술을 마시고 나서 윗배가 죽을듯이 아팠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22
복용중인 약
야즈,콘서타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술을 잘 안마시는 편인데 이번에 2일 연달아 술을 마셨습니다 이틀 다 헤롱헤롱할 정도만 마셨고 오늘 집에 돌아오고 씻고 잠을 자는데 누운 자세를 정면에서 오른쪽으로 틀자마자 윗배가 점점 조여오는듯 하더니 불에타는 것 마냥 뜨거워지고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화장실에 갔습니다 저는 처음 느껴보는 고통에 죽을 수 있을 것 같은 직감을 처음으로 느꼈고 많은 식은땀이 온몸에서 흘러 떨어지고 몸 자체가 하얘지면서 손 발은 차가워져서 청색증이 약간 왔고(평소에도 시려우면 옵니다) 어지러워서 정신을 제대로 못차릴 것 같았습니다. 결국 억지로 대변을 보고 아주 괜찮아졌는데 왜 이렇게 아팠는지 모르겠고 또 걱정이 되서요. 원인을 아시는 의사 선생님께 답변을 요청 드립니다 (참고로 아팠을 당시엔 술에 취해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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