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시라면 우선 돌봄교실을 추전드립니다 대게 오후 7시까지 케어가 가능하며 학원도 중간에 갈 수 있습니다 만약 늘봄에만 신청하셔서 늘봄만 다시시게 된거라면 태권도, 피아노 학원 등 등원 및 하원이 좀 자유로운 학원을 다니고, 남는 시간에는 도서관 놀이터 등을 이용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초1 방학때 돌봄이 일찍 끝나면 보통 방과후 수업이나 단기 방학 프로그램, 지역 돌봄센터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원만 보내기보다 조부모 도움이나 아이 돌봄 서비스, 친구와 함께하는 공동 돌봄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일정표를 미리 짜 두면 맞벌이 가정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아이를 돌볼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학교에서의 돌봄교실, 맞춤형 프로그램(무료), 수익자 방과후 프로그램을 우선으로 시간표를 짜보고, 마을 도서관, 아파트 단지, 지역 센터 등의 오후 돌봄 프로그램을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학원의 경우도 방학 없이 운영하거나 짧은 경우도 있으니 그러한 프로그램들도 살펴볼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