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좀 아닌거같습니다;;
그건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거 아닌가요..
나이차이 많이 나더라도 초면에 존댓말 쓰는게 기본예의인데
그걸 모르는 사람이라니 좀 당황스럽죠
지인 통해 알게된 사이라 더 조심스러울텐데
그 지인분도 불편해하실것 같네요
이런 상황에서 가만히 있다보면 그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줄도 모르고
계속 그렇게 할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적당한 타이밍에 부드럽게 이야기 해주시는게 좋을거같은데
예를들어 다음에 만나면 웃으면서
아 처음뵙는데 반말을 하시니까 좀 당황스럽네요 하고
가볍게 말씀해주시면 좋겠어요
대부분은 그때 바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존댓말 쓸텐데
혹시라도 기분나빠하면 그 사람이 이상한거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이런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는 사람이랑은
앞으로도 깊은 관계 맺기 어려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