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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팬더곰238

귀여운팬더곰238

직장 내에서 본인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부하 직원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직장 내에서 다른 직원들이 모두 본인의 탐탁치 않게 여겨지고 있다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 직원에게 본인의 현 상황을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괜한 오지랖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이야기 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모르고 쓸떼없는 참견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푸른향고래147입니다.전40대입니다.

      혹시 나이가 조금있을지모르겠으나, 요즘 MZ세대들과 저희때 초창기 직장생활때와는 너무나도 주어진환경과 살아온 환경이 다릅니다. 앞으로도 더바뀔꺼고...

      뭐라카면 꼰대가 될수도있으나, 정확히 잘못하고있는거는 잡아줘야 그직원도 성장할수 있지않을까요.

      뭐라카는거보다, 여러방법을 제시하는게좋을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탕한바위새11입니다.

      요즘 직장에서는 상대방이 잘못하고 있어도 딱히 말해주는 분위기는 아니네요. 본인도 원치 않을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