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이 구제 금융을 하면 달러의 공급량이 증가하게 되어 달러 가치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따라서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이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더 나은지, 금을 보유하는 것이 더 나은지에 대해서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더 나은 경우는, 미국 경제가 안정적이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을 때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미국 경제가 불안정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양적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금 보유 및 다각화된 자산 운용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주식 가격이 내려가는 것은, 경제에 타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와 감성에 따라 결정됩니다. 즉, 시장 참여자들이 기업의 실적, 경제지표 등을 분석하여 주식 가격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금융위기나 인플레이션 발생 시, 현금이 많아지면 더 어렵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위기 상황에서는 현금 보유와 자산 다각화가 중요합니다.
인플레이션과 부동산, 주식의 상관관계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 가격은 인플레이션 여부와는 상관없이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와 감성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정확한 상관관계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