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너서치 (SEARCH)입니다.
강아지가 얼굴을 핥는 행동은 관심을 끌기 위한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Attention Seeking Behavior)
그럼 관심을 왜 끌려고 할까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핥는 행동은 반가움의 표시 중 한 가지입니다.
또한 핥는 모습에 따라 복종의 의미도 담겨있기도 한데요.
상대에게 복종한다는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 입을 살짝 가볍게 핥기도 합니다.
또한 대상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가끔 아기를 키우는 집에서 반려견이 아기의 얼굴을
살짝살짝 핥아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애정표현으로 보호본능입니다.
이런 본능적인 행동은 반응에 더 심해지기도 하고, 덜해지기도 하는데요.
강아지가 관심을 끌기 위해 한 행동에 어떤 형태로든 반응을 하게 되면 강아지는 그 방법을 계속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얼굴을 핥는 행동을 자제시키기 위해서는 무반응이 최고의 교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