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영어권 사용이 가능하고 국외 거주자들이 많다는 장점과
은퇴자에게 교통비,문화시설, 스포츠 관람 등 50% 혜택을 제공함
57달러만 내도 국외자들은 사회보장을 받는 게 가능(1달 기준)
미국 플로리다(파나시티)
외국인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한 달 기준으로 1500-2000달러만 있다면 생활비도 충분할 정도다
부동산도 비싼 편에 속하지 않아 해변가 콘도가 18만 달러에 구입이 가능할 정도며 450달러정도로 렌탈 가능!
이 외에도 대중교통=30%할인 적용
지역 내 여러 프로그램-20%할인
영화,공연 관람-50%할인
병원이나 개인치료-10%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잇다
멕키코(툴룸)
환경대비가 가장 싼 부동산으로 이해하면 되고
캐리비안 해변에 살기 좋은 집을 167000달러만 있어도 구입할 수 있다
계절이 온화해 좋은 장점과 10월~4월 까지 날씨가 좋아서 휴양지,관광지로 관심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