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숙한사자168입니다.
주도가 있다고 하지만 솔직히 따지고 보면 술자리 자체가
건전한 자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선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딱히 건강 같은거 신경쓰고 마시지는 않아서 마실때만큼은 당장 기분이 좋아지고 취하기 때문에 올바르고 정상적인 행동이나 말을 못하게 되고 오늘만 사는 사람처럼 부어라 마셔라 합니다. 술을 권하고 강요하는 문화는 예전보다는 없어졌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그런 문화가 완전히 사라진건 아닌것 같고 앞으로는 비음주자도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잡혔으면 좋겠습니다.
회식때 본인이 술을 못 마시겠는데 마시라고 강요받을때 지병이 있어서 못 마신다고 하시면 어지간하면 술을 더이상 강요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