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퇴사하는게 정답일까요?
뭐에 빈정상했는진 몰라도 업무배제+없는사람 취급해요.
그래놓고 뒤에선 자그만 선물 챙겨주면서 생색.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퇴사하는게 정답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상사하고 잘 맞지 않는다고 퇴사가 답은 아니고, 부서 이동을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본인은 팀을 위해 헌신하다고 생각하거나, 업무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상사 입장에서는 팀업무를 더 힘들게 해서 업무를 배재한 걸 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생각이 다를 수 있어서 왜 업무를 배제하는지 상사분과 대화해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퇴사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런 행동하는 사람이 잘못을 고치고 사과해야죠..
퇴사고민까지 하면 먼저 명확하게 그런 행동 하지말라고 고쳐달라고 먼저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그때가서 퇴사 고민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없는 사람 취급이 있다면 아무래도 나가는 편이 나을 듯 싶어요.
그 안에 있으면 소속자들과 사람 관계도 나빠지겠지만 글쓴이도 정신적 스트레스로힘들거니까요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사람을 완전 무시하고 필요없는 직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듯한데 그런 대우받고 계시지말고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퇴사를 하시고 싶으시면 다음 직장을 알아보신 후에 하세요.
일단 나가고 천천히 구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나갔다가 공백기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 업무배제 없는사람 취급하면 그래도 무시하고 본인할일하세요. 그래도 뒤로 선물이라도 주자나요. 굳이스트레스받지말고 다니세요. 일안해도 월급나온다면 좋은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소고기물고기639입니다.
그냥 퇴사하세요.사실 나가면 할일도 많아요.무시당하면서 일할 필요없어요.능력이되시면 퇴사후 여행도 다니시고 하세요.개인사업해도 되고요.세상은 넓고 할일은 무궁무진 많아요.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퇴사할때 하더라도 도대체 무슨이유인지 물어나보세요.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면 듣고 고쳐야될것이고, 오해가 있다면 풀어야되겠죠.
하루하루가 힘들겠지만, 일단 이유는 알아볼 필요가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