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5살 여아 나쁜말 나쁜손 어떻게할까요?
5살 여아 유치원에서슨 안그런다는데 집에서는 엔젤과 데빌을 넘나듭니다.
어른들에게 야 라고 하고 소리를 고래고래지르고
자기 물건만졌다고 난리치고 집어던지고.
자기가 다해야한다며 못한건 성질내며 처음위치로 되돌아와 거기부터 다시시작해야합니다.
신발장에서 신발도 자기가 벗고나서 들어와야한다고 난리난리 친구 누구 칭찬하면 자기만 이뻐하라그러고 그런말하지말라며 그친구 싫다그러고..
어른들에게 명령하고 고함을 치며 명령합니다.
심지어 근래엔 할아버지가 소파에 누우시려고 하면못눕게하고 앉지말라그러고 오지말라그러고 할아버지 진짜 안멋있다그렇구 할머니할아버지에게도 성질낼때는 야라그러고 손지검도합니다.
화를 안내려해도 도를 지나치는 일이 잦아지고 말로는 훈육에 한계가있고 그걸 악용하는거같은 느낌을받을때도 있어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때리거나 손지검을 할땐 손바닥을 제손바닥으로 때리게도 되어 또제가 죄책감이듭니다.
우리아이가 치료가 필요한건지 커가는 발달 과정인지 어떻게 하면 나아지고 올바르게 키울수있을지 알고싶어요.
도와주세요.
4살까지만해도 엔젤모드가 90프로였는데
지금은 데빌모드가 일상의 60프로는 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