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병원가기시러요
제가 개학한지 이틀째에 이마를 체육관에서 찢어버려서 선생님들 밥먹다가 애들한테 불려오시고 3학년 언니들도 피칠갑된 저를 보고 애들도 피칠갑된 저를 봤는디 저 ㄹㅇ 인생 어떡해요 일단 병원가서 꼬매긴했는데 아무도 저에게 관심이 없겠죠?
진짜 뼈보일정도로 찢어버렷어요 어떡해요 제인생 너무 스펙타클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훈한두꺼비124
뼈가 보일 정도로 심하게 다치고 출혈까지 심한 상태였다면 주변 친구들도 많이 놀랐을 것 같아요. 따돌림보다 걱정스런 눈빛으로 봤을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친구들이 괜찮냐고 물어오면 괜찮고, 걱정해줘서 고맙다는 장도의 얘기를 주고 받으면 되지 않을까요?
응원하기
함박눈속의꽃
누구랑 싸우다가 이마를 찢긴 것도 아니고
체육관에서 운동하다 다친 건데 누가 뭐라고 그럴까요?
왕따 당할 이유도 없고 그럴 학생들도 없을 것입니다.
최대한 흉터가 생기지 않게 치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눈사람snowman
조금 안좋아 보일수는 있어도 큰 피해준거는 아니니까 걱정하지마세요.. 그런일이 벌어졌어도 친구들은 위로해줄꺼에요. 이마 잘 나았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1
행복하게살아요
체육관에서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서 그나마 꼬메는 것으로 마무리 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것이라 생각하자고요.
검소한왈라비269
왕따는 안당할꺼 같아요 그냥 추후에 친구들이랑 친해지면 안주거리는 될수있을꺼에요 지금은 친구들이 얼굴에 흉질까봐 걱정해줄꺼 같아요. 질문자님 흉 안지게 소독 잘 받으세요ㅜㅜ
단정한산양75
안녕하세요. 그것으로 왕따한다면 굳이 사귈 필요가 없습니다. 걱정하실 이유가 없어요. 오히려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