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힘들고 지켜서..자해했습니다..
사연자 : 안녕하세요...저는..한 고딩인데여.
학업 스트레스, 따돌림, 무시, 비난을 받고
살아와서...정말 힘들었습니다.
중딩부터 고딩까지 애들에게 욕설및 따돌림을
당하였고 안 그래도 공부하는 것도 힘든데
여러 트라우마 문제로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너무 죽고 싶어서 자해를 하고 그랬습니다..
이 문제점을 선생님에게 말했지만
돌아오는건 "에이 친구끼리 그러면서 친해지는 거지" 라는 답변이 다였습니다.
세상이 절 무시하는거 같고 세상이
절 공격하는거 같습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