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드립커피와 아메리카노는 커피를 내리는 방식이 다릅니다.
드립커피는 커피 가루 위에 뜨거운 물을 천천히 부어 내려서 만드는 커피입니다.
맛이 비교적 연하고 깔끔하고, 대량으로 미리 내려놓을 수 있어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맥도날드에서 보통 기본 블랙커피에 가까운 메뉴입니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한 뒤 물을 추가해서 만드는 커피입니다.
에스프레소 기반이라 향이 더 진하고 머신으로 한 잔씩 만들어 가격이 좀 더 비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