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프테라노돈은
모두 백악기 후기 북미
지역에서 살았던 공룡이지만
서로 다른 시대에 살았습니다.
백악기 후기:
전기: 약 1억 4500만년 전부터 1억 2500만년 전까지
후기: 약 1억 2500만년 전부터 6600만년 전까지
티라노사우루스:
백악기 후기 후기 (약 9000만년 전 - 6600만년 전)에 살았습니다.
마스트리히트절에 가장 번성했습니다.
프테라노돈:
백악기 후기 전기 (약 1억 1000만년 전 - 9700만년 전)에 살았습니다.
세노마니안절에 가장 번성했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 몬태나주, 헬 크릭 지층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프테라노돈: 캔자스주, 니오브라라 지층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환경 변화:
대륙 중부를 덮고 있었기 때문에 티라노사우루스와
프테라노돈은 서로 다른 지역에 서식했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육식성 수각류, 프테라노돈은
익룡으로 서로 다른 진화적 과정을 거쳤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프테라노돈은 백악기 후기라는 같은 시대에 살았지만,
서로 다른 시대 구간에 살았습니다.
화석 발견 지점 또한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에서 살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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