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이럴 경우 포렌식으로 뜰 가능성에 대해
인스타그램에서 상대방이 보낸 디엠 내용을 법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본인의 폰을 포렌식 했을 때 상대방과 본인이 메세지,사진,영상등을 아무것도 지우지 않았고 그대로 있을 때는 지우지 않았으니 포렌식 했을 때 누가 보냈는지에 대한 것도 뜰 가능성이 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인스타그램 DM 내용이 삭제되지 않은 상태라면 포렌식으로 상대방과 본인의 메시지 발신자를 구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메시지에는 보낸 사람과 받은 사람에 대한 메타데이터가 포함되어 있고, 이런 데이터가 기기 내 저장되거나 서버와 주고받을 때 기록됩니다. 포렌식 기술은 이 메타데이터와 통신 기록을 분석해 누가 메시지를 보냈는지, 사진이나 영상의 출처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메시지가 암호화되거나 삭제·변경된 경우는 복구와 확인이 어렵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법적 증거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문기관의 포렌식 보고서가 필요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보완적인 증거 확보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삭제 없이 데이터를 보존하고, 관련 전문가와 협력해 증거 수집을 진행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상대방과 본인이 인스타그램 DM에서 메시지 사진 영상 등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었다면 본인의 기기를 포렌식했을 때 해당 콘텐츠와 일부 메타데이터는 확인될 수 있습니다 다만 누가보냈는지 정확히 식별 가능하진는 기기 내 저장된 데이터와 메타데이터 종류에 따라 달라지며 항상 명확히 확인되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포렌식 했을 때 누가 보냈는지에 대한 것도 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물론 기간이 단기간에 했으면 가능성은 높아지지만 대부분은 불가능하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사진 및 동영상 데이터를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었다면 포렌식 분석 시에 확인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 원본이 폰에 남아 있기 때문에 포렌식으로 쉽게 드러나게 됩니다.
따라서 지우지 않고 원본 상태인 경우 상대방이 보낸 메시지 및 파일을 포함한 정보는 확인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