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싱가포르에 거주하고있는 외국노동자 입니다. 저 또한 매일 사무실에서 일을 하면서 체중을 늘어나고 갑상선이 떨리거나 눈밑이 떨려 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아지지않아 선배의 권유로 로드바이크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 자전거 쯤이야 국토종주도 했었는데 라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지만 생각보다 자전거를 잘타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평속 30km/hr35km/hr (중수)정도.. 한 1년정도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니까 확실히 심페지구력도 늘고 그러다보니 자신감이 생겨 평소 뛰는것도 자신이 없었는데 요즘은 조깅도 같이 하고있습니다 하루에 5km)정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무궁무진 합니다. 자전거를 추천해드립니다.